DAEGU TOP HOSPITAL
항상 병실을 깨끗이 청소해서 병원 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고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식사를 나르거나 머리를 감겨주실 때 항상 밝은 미소로 응대해 주셨습니다.
그중에서도 이상미 선생님은 분위기 메이커인 것 같습니다.
항상 환자분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황유진 선생님은 얼음찜질할 때 친절하게 설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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