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GU TOP HOSPITAL
안녕하십니까? 으뜸병원 병원장 이성만입니다.
지난 2016년 첫 발을 내디딘 으뜸병원이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속에 어느덧 개원 10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민의 관절 건강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지난 시간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대한민국 어깨·무릎 스포츠 재활의 표준을 만들어온 여정이었습니다.
으뜸병원은 이제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인도, 중국 등 해외 의료진들이 본원의 수술 기법을 전수받기 위해 연수를 오고 있으며, 유럽정형외과학회(EFORT)와 세계정형외과학회(SICOT) 등 세계 최고 권위의 학회에서 꾸준히 학술 발표를 이어가며 대한민국의 선진 의료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습니다.
특히 본원의 독보적인 임상 노하우를 확인하기 위해 대학병원을 비롯한 많은 정형외과 의료진들이 수술 참관을 위해 본원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삼성라이온즈, 대구FC,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등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 구단의 공식 지정 병원으로서, 수많은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들의 부상 치료와 복귀를 책임져 왔습니다.
가장 정밀하고 엄격한 치료가 요구되는 운동선수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는 사실은, 곧 일반 환자분들에게도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으뜸병원은 더 나은 수술 결과를 위해 진단부터 수술까지 가장 앞선 기술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AI 및 로봇 시스템 MRI 영상 촬영에 AI 기법을 도입하여 진단의 정교함을 극대화 로봇 인공관절 수술을 통해 수술의 정확도를 높이고 환자의 빠른 회복 지원 혁신적 신의료기술 리제네텐(Regeneten) 바이오브레이스(Biobrace) 등 최첨단 신의료기술을 적극 접목하여 난치성 관절 질환의 치료 성공률을 혁신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이 어깨·무릎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한 과정이었다면, 앞으로의 으뜸병원은 환자 한 분 한 분이 통증 없는 삶을 넘어 완벽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가장 따뜻하고 정교한 진술을 펼치는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대구·경북 어깨·무릎 환자분들의 마지막 희망이 되는 병원, 으뜸병원이 늘 곁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