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감동편지
홍★연님의 고객감동편지 입니다.
처음 경험해보는 행복한 병원 생활이었습니다.
깨끗한 시설과 환자 눈높이에 맞춰 배려해주시고 신경 써주신
친절한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휠체어를 처음 타보는 거라 서툴고 어색했는데,
앉기 전에 항상 브레이크를 확인해주시고
제가 가는 길마다 살펴봐 주셔서 보호받고 있다는 마음에 참 행복했습니다.
식사 시간을 손꼽아 기다릴 만큼, 매 끼니가 너무 맛있었고
"식사 도착했어요~" 하시며 문을 열고 들어오실 때의
활기찬 목소리와 미소에 제가 오히려 활력을 얻는 느낌이었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여기저기 다니는 저를 친동생처럼 바라봐 주시던
따뜻한 눈빛과 다정한 말씀이 진심으로 느껴져, 보살핌을 듬뿍 받고 퇴원합니다.
행복했어요. 병원 생활이 이렇게 행복할 수 있어서...
또 다쳐서 오고 싶어질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