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GU TOP HOSPITAL
2주간의 입원으로 7병동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7층 임영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잔잔한 미소와 따뜻한 목소리로 검사실과 병실을 종횡무진 다니시면서도,
따뜻한 손길로 등을 토닥이며 위로해 주시던 모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실습생(최보미)도 항상 웃는 얼굴로 상냥한 말씨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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