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GU TOP HOSPITAL
6월 29일 밤 10시경에 한 간호사 선생님께서 방에 들어오시어 불을 다 끄시면서 개인 휴대폰, TV 등을 0으로 하라고 하며 나가셨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몇 날 며칠 소음에 잠을 못 자서 힘들었는데 그렇게 배려를 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러한 교육이 항상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날 저녁에 아침까지 꿀잠을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