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감동편지
이★현님의 고객감동편지 입니다.

환자 다리 수술 병원이라 처음으로 입원해 봅니다.
간호사 얼굴이 이 사람, 저 사람 누구 누군지 헷갈려 그 얼굴이 그 얼굴.
마스크 하니 잘 몰라서
(엘베에서 사복 입고 인사하길래 아는 분인가 했더니, 간호사 이상미 선생님)
그날부터 유심히 본 결과, 휠체어 힘들어하니 어느새 달려와 밀어주시고,
밖에 넘 더워 수건 물에 2, 3개 아무 말 없이, 손수건도. 하루만 하면 땀 냄새 빨아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