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감동편지
김★옥님의 고객감동 편지입니다.
갑자기 부상을 당하고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 머리가 하얗게 된 상태로 후배에게 물었더니 으뜸병원이 좋다고하여 왔습니다.
저녁 6시가 넘어서 왔는데 첫 이미지가 깨끗하다.
그리고 앉아만 있으니 다 되는것, 또 보호자가 없어도 된다는 점, 또 식사가 맛있고 잘 나온다는 점, 그리고 의사 선생님이
다정다감 하시고 간호사 쌤들도 늘 미소 짓는 모습이어서 좋습니다.
그 중에 놀란거는 담당 의사 선생님 회진중에 부상 부위 쪽이 가렵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냥 맨손으로 쓰담쓰담해
주시는거에 놀랐습니다.
몇일째 씻지도 않아서 본인도 만지기가 좀 개운치 않았는데... 간호와 간병 통합서비스다보니 벨 하나에 움직여야 하는
저로서는 너무 미안한 마음인데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시는 선생님들의 심성에 천성이 고운분들이구나 생각을 하고
병원 스탭분들과 눈으로 서로 교감하며 지겨운 병상 생활을 그나마 잘 견디고 있습니다.
모든 스탭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으뜸병원의 무궁한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환우 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