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감동편지
김★하님의 고객감동 편지입니다.
퇴원을 앞두고 두서 없을 글이지만 몇자 적어 봅니다.
지난 15일 동안 제겐 꿈같은 시간들이... 예고 없이 다가온 무릎 골정상, 퉁퉁 부은 다리를 부여잡고 있을때
주치의 선생님께서 처치해 주셔서 긴밤을 조금이나마 단잠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간호사선생님들의 미소가 아름다웠고 친절함에 깊이 깊이 고객숙여 감사함을 드립니다.
아픔과 고통속에서도 유머와 웃음을 선사해주신 7층 입원 환자분들께도 고맙고요, 좋은 동지를 만난듯
짧은 시간들이었지만 행복했습니다.
<으뜸병원> 이름처럼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세면대를 좀 더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청결함)
장애인화장실 남, 여 구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조그마한 바램입니다.
3진료과 711호 김★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