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감동편지
백★권님의 고객감동편지 입니다
1. 박용민 원장님께서 환자와 환담을 많이 해주셔서
푸근한 마음과 안심이 가며 진정한 정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저는 나이 84세로서 서울, 대구 큰 병원을 많이 다녔습니다.
하나 이번 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간호사님들의 배려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전 간호사님들이 인사, 위안 말씀들이 너무 감명 깊었습니다.
자식 키우는 사람으로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백★권님의 고객감동편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