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으뜸병원 시무식
1월 9일 으뜸병원 9층 대강당에서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026년 으뜸병원 기원식을 기념으로 이성만 병원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첫 순서로 2026년 새로운 다짐을 위해 국민의례 후,
스포츠메디칼센터 선생님들과 함께 스트레칭 시간을 가지며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후 이성만 병원장님의 새해 신년사가 있었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전 직원 모두 힘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뜻깊은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다음은 6년 장기근속 여행의 후기를 듣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여행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고, 이번 여행을 지원해 주신 이성만 병원장님께
감사 인사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 지난달 공지 시간이 있었습니다.
함께 지난달 영상을 시청하며, 2025년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으뜸병원 유튜브 댓글 이벤트 공지와
댓글 작성자에게 상품권을 증정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습니다.
신입사원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 명 한 명 소개와 함께 간단한 포부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으뜸병원은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며 환영합니다.
이어 1월이 생일인 직원들을 축하하는 생일자 축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쉽게도 근무시간이 맞지 않아 모든 생일자 직원들이 참석하지는 못하였지만,
많은 축하로 빈자리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성만 병원장님 및 의료진분들과 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시무식을 마쳤습니다.
으뜸병원에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2026년에도 더욱 발전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으뜸병원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