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하나원큐 K리그1 대구FC 프로축구단 홈 개막전 으뜸병원 의료지원

지난 3월 9일, 대구FC의 새로운 경기장 DGB대구은행 파크(포레스트 아레나)에서 2019 하나원큐 K리그1 홈 개막전이 있었습니다.
이날 대구FC 프로축구단은 제주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치루었고, 2대 0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본원의 의료진들이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였습니다.
먼저 경기 시작과 개막식 시작 전 새로운 경기장 DGB대구은행 파크(레스트 아레나)를 둘러보았으며,
대구FC 프로축구단의 역사부터 각종 기념물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성만병원장님께서도 함께 둘러보시며 감탄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개막식까지 마무리 된 후에는 정식으로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구FC 프로축구단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공세에 나섰으며, 에드가, 세징야, 김대원, 츠바사, 정승원 선수 등
많은 선수들이 활약 하였으며 후반전으로 갈수록 날카로운 공격을 거세게 몰아쳤습니다.
에드가 선수와 김대원 선수의 득점으로 대구FC 프로축구단은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대 0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크고 작은 부상에 대비하여 으뜸병원이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시민들의 활동이 많은 행사는 아니었기에 큰 부상자는 없었지만
본원 의료진들이 작은 부상자 한명 한명 신경써서 치료에 전념하였습니다.


이날은 이성만병원장님께서 참석하시어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도 함께 하셨으며,
경기승리로 인해 좋은 분위기속에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으뜸병원은 대구FC 프로축구단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수들의 체력증진 및 부상방지,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 및 스포츠경기에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며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기시도록 대구시와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쌓아온 경험으로 대구FC 프로축구단 선수들 및 스포츠선수들의 건강지킴이로써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으뜸병원은 대구FC 프로축구단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