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AFC 챔피언스리그 멜버른 빅토리에 승리

지난 3월 5일 호주 멜버른 AAMI파크에서 AFC 챔피언스리그가 열렸습니다.
올 시즌 K리그 구단의 첫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이자 대구FC의 창단 이후 첫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이며,
K리그1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만나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괜찮은 분위기를 이어갔던 대구FC는 멀디 먼
호주 원정길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획득하며 16강 진출을 향한 도전을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대구FC의 첫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의 선발 라인업은 전북과의 개막전에서 라인업과 크게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대구FC는 가장 자신있는 플레이를 또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수비 라인을 내리면서 상대에게 점유율을 내주지면 볼을 탈취하거나
상대가 실수를 했을 때 빠르게 볼을 뺏어 역습을 전개했습니다.

후반전에서는 적응을 마친 대구FC가 완전히 경기를 압도했습니다.
스피드와 함께 연계도 매우 깔끔했으며 에드가선수가 전방방에서 버텨주면서 김대원선수, 정승원선주, 세징야선수 등의 선수가
큰 활약을 해주었습니다.
창단 이후 첫 ACL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 진출을 노리는 대구FC의 스타트가 매우 좋았습니다.

ACL이라는 큰 무대에 대한 경험도 없었고 장거리를 이동해야만 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대구FC는 하나로 똘똘 뭉쳐 잘 버텨냈으며,
자랑스러운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이제 시즌이 시작하는 단계에서 앞으로 대구FC가 보여줄 축구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었던 경기였으며,
새로운 구장에서 맞이하는 다음 K리그1 경기에도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경기력 이었습니다.


으뜸병원은 대구FC AFC 챔피언스리그 승리를 축하합니다!
대구FC 공식지정병원 으뜸병원은 2018년부터 지정병원으로 선정되어 대구FC 선수들의 스포츠손상 치료 및 부상방지, 치료를
담당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구FC가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으뜸병원은 선수들의 부상방지와 치료에 힘쓰고자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껏 쌓아온 경험으로 대구FC 프로축구단 선수들 및 스포츠선수들의 건강지킴이로써의 역할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