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병원과 대구FC가 함께하는 Brand Day, 으뜸병원의 날 대구FC 경기

지난 7월 30일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으뜸병원과 대구FC가 함께하는 Brand Day, 으뜸병원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대구FC 프로축구단 공식지정병원 으뜸병원의 임직원 전체가 복리후생차원에서 대구FC 경기관람에 나섰습니다.
어린이 플레이어에스코트, 의료진 시축 및 대구FC 와 수원FC 선수 격려,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플레이어에스코트 입장 순서가 있었습니다.
으뜸병원 임직원 자녀들로 구성된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대구FC 선수들과 수원FC 선수들의 손을 잡고 함께 입장을 하였습니다.


이어서 으뜸병원 이성만병원장님 이하 의료진의 대구FC와 수원FC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멋지고 좋은 경기를 펼쳐 주리라 기원하며 선수들 한명 한명과 악수를 하였습니다.


으뜸병원 의료진들의 시축까지 이어지며 DGB대구은행 파크의 열기는 더해갔습니다.
경기시작전부터 대구FC 프로축구단 공식지정병원 으뜸병원의 행사진행과 참여로 인하여 더욱 뜨겁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대구FC와 수원FC의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팬들의 함성소리와 함께 뜨거운열기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으뜸병원 전체 임직원들 또한 열심히 응원하였습니다.
모두가 함께 즐기고 응원하여 더욱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선수들도 응원에 힘입어 열적적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경기중 하프타임에 으뜸병원에서 준비한 경품추첨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성만병원장님의 인사말씀과 함께 준비된 다양한 경품들을 추첨하였습니다.
어김없이 찾아온 올해 뜨거운 여름에도 Brand Day 으뜸병원의 날을 개최하여 으뜸병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매번 직원들을 위해 신경써주시고 준비해주시는 이성만 병원장님게 감사의 마음을 올려드립니다.
또한, 대구FC 공식지정병원으로서 선수들의 부상방지 및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고
대구FC 프로축구단 선수들이 건강하게 경기를 잘 마쳐 좋은성적 거둘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