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구 치맥페스티벌 으뜸병원 의료지원

지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2019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에 으뜸병원의 대구 시민분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기시도록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였고,
매년 여름 전국 관광객 100만 여명이 두류공원 일대로 몰리는 축제이며 두류야구장, 2.28공원,
구관광정보센터, 야외음악당 등에서 2019 치맥페스티벌이 펼쳐졌습니다.




치맥페스티벌은 대구 시민분들께 치킨과 맥주들로 가득 메워졌습니다.
대구브랜드치킨을 비롯해 맥주 업체 100여 곳이 참여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단연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치맥페스티벌현장은 늦은 밤까지 치맥축제를 즐길 수 있는 대형 파티장으로 변하기도 하였습니다.
초청가수 공연 및 파티로 많은 끼와 흥을 제대로 분출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구 시민분들이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으뜸병원에서 의료지원을 나섰습니다.
극심한 더위와 가벼운 부상들로 시민분들께서 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주셨으며, 환자 한분 한분 모두 꼼꼼히 치료를 해드렸습니다.


대구광역시 시장님이신 권영진 시장님께서도 으뜸병원의 응급의료센터를 찾아주시어 많은 격려를 해주시며
무더위에 고생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에 더욱 더 힘입어 환자분들 치료에 힘쓸 수 있었습니다.
으뜸병원은 대구에서 개최되는 문화행사에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며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기시도록 대구시와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쌓아온 경험으로 지역민의 건강지킴이로써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