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2019 유소년 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지난 12월 3일 서울 KBS아레나 88체육관에서 2019 유소년 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이 개최되었습니다.
으뜸병원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대구 · 경북 공식지정병원으로 유소년 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참가자를 모집하여
초등부, 중등부 학생 4명을 선발해 2019 빛을 나누는 날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날은 한국프로야구선수들이 초등학생, 중학생 야구 꿈나무들에게 야구를 가르쳐주며 1일 클리닉과 행사 및 이벤트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프로야구선수들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빛나는 행사 였습니다.






전광판 화면으로 2019 빛을 나누는 날 시작을 알리며, 으뜸병원에서도 야구 꿈나무 학생들에게 응원하는 메세지를 보내며
힘차게 행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유소년야구선수들과 프로야구선수들이 KBS 88체육관 현장을 꽉 채웠습니다.






프로야구선수와 함께 식사를 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1:1레슨과 싸인까지 받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도 하면서
야구라는 운동종목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각종 선물전달식과 팬사인회, 우수팀선발 등 다양한 순서가 진행되면서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지며
유소년선수와 프로야구선수들 사이가 더욱 가까워지며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유소년 야구클리닉 후에는 프로야구선수들과 함께 사진도 찍으며 좋은 시간을 보내 유소년학생들이 더욱 좋아하였고,
마지막으로 프로야구선수들과의 단체사진과함께 아름답게 마무리 하였으며,
이렇게 의미있는 시간에 으뜸병원도 함께할 수 있어서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으뜸병원은 오랜경험과 노하우, 스포츠선수들 치료 경험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공식지정병원으로서 선수들의 체력증진 및 부상방지, 건강관리에도 최선을 다하여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