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으뜸병원 4주년 개원기념식

지난 12월 2일 으뜸병원 9층 대강당에서
이성만병원장님 이하 의료진(STAFF)과 직원들이 모여서 4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CODIV-19 예방 사전 방역 및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에 따라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개원식 시작을 알리는 이성만 병원장님의 4주년 기념사가 있었습니다.
CODIV-19로 인해 전직원이 함께 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지만 힘든 시기에
으뜸이라는 이름 아래 함께 열심히 달려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달하셨습니다.


으뜸병원에 새로운 의료진을 소개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지난 12월부터 진료를 시작하신 마취통증의학 전문의 박용민원장님을 소개하여
직원들의 환호와 열정적인 축하의 박수를 받으시며
앞으로 환자분들의 잘 부탁한다는 이성만 병원장님의 덕담도 있었습니다.


올 한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헌신하며 노력하신 분들의 대한 우수직원 포상이 있었습니다.
힘든 시기에 늘 밝은 모습으로 환자분들을 대하며 힘들어도 내색하나 없이 타의 모범이 되어
이성만 병원장님의 특별한 포상을 준비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5주년, 10주년, 20주년이 지나도 대한민국 최고의 어깨,무릎, 스포츠재활 병원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랑과 응원의 힘입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나은 모습으로 늘 발전하고
환자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으뜸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