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세징야 선수, 이근호 선수 으뜸병원 내원
지난 2월 19일 대구FC 세징야 선수와 이근호 선수가 으뜸병원에 내원하였습니다.
두 선수는 통증 부위 진료 및 스포츠 손상 방지를 위해
본원의 김윤기 원장님과 김동완 원장님의 진료를 보았습니다.
대구FC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출전으로 세징야선수의 메디컬 테스트까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세징야 선수의 메디컬 테스트와 진료를 진행하였습니다.
X-ray, 채혈검사, 시력검사, 청력검사, 체중 및 키, 혈압 등 신체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검사들을 진행하였고
검사 결과를 토대로 본원의 김윤기 원장님과 함께 문진과 진료를 이어나갔습니다.
다행히 큰 무리 없이 다가오는 개막전에 출전이 가능한 상태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치료법 및 예방법, 운동법과 스트레칭, 스포츠 손상 예방, 부상방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시며
세징야 선수의 입장에서 편하게 진료를 봐주시고
세징야 선수도 김윤기원장님의 진료에 매우 만족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이근호 선수는 본원에 김동완원장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김동완원장님께서는 이근호 선수의 검사 결과와 문진 내용 토대로 선수의
컨디션을 파악하고 고려하여 꼼꼼히 진료를 이어나갔습니다.
앞으로의 치료법 및 예방법, 운동법 및 스트레칭, 스포츠 손상 예방, 부상방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시며
이근호 선수의 입장에서 편하게 진료를 봐주셨습니다.
이근호 선수 또한 김동완원장님의 진료에 매우 만족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대구FC 프로축구단 공식지정병원인 으뜸병원은
대구FC가 다가오는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길 바라며,
모든 선수들이 부상없이 건강하게 경기를 잘 마칠 수 있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