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하나원큐 K1리그 대구FC 홈경기 의료지원
지난 3월 10일, 대구FC 홈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2021 하나원큐 K리그1 3R경기 의료지원을 다녀왔습니다.
이날 대구FC는 광주FC와 경기를 치루었습니다.
으뜸병원에서는 경기 중 선수의 부상에 대비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본원의 의료진들이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였습니다.
먼저 경기장 입장 전 발열체크와 코로나-19 예방 관한 문진표를 작성 후 입장을 하였습니다.
경기 시작 전 이병근 감독과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대구FC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세징야, 안용우, 정치인, 박한빈, 츠바사 등 많은 선수들이
적극적인 공격으로 대구FC 주장 김진혁 선수가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이날 경기는 대구FC가 광주FC에게 아쉽게 패하였습니다
으뜸병원은 대구FC 공식지정병원으로 선수들의 체력증진 및 부상방지,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힘쓰고
다양한 문화 행사 및 스포츠 경기에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여
지역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기시도록 대구광역시와 동참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임상경험과 최적의 의료 시설을 바탕으로 대구FC 선수들 및 스포츠 선수들의
건강지킴이로써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