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김제덕 선수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 2관왕을 축하합니다.
지난 7월 24일(토), 7월 26일(월) 양궁 혼성 단체전과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으뜸병원에서 후원 중인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가 금메달 2관왕을 수상하였습니다.
열약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금메달 2관왕이라는 큰 결실을 맺어 감동을 주며,
양궁 최연소 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까지 따냈습니다.
이에 으뜸병원은 김제덕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최선을 다한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으뜸병원은 2019년부터 이어진 인연을 시작으로 김제덕 선수의 부상 방지 및 치료와 스포츠재활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만 17세 3개월에 금메달을 따내 한국 남자 양궁 역사상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된 김제덕 선수
이번 올림픽 이후에도 김제덕 선수의 부상방지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으뜸병원은 계속해서 함께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노력의 땀방울로 값진 결과를 얻은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선수에게 축하와 박수를 보냅니다.